
3월 31일 새벽 4시 25분쯤 경북 포항시 흥해읍의 한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1동과 폐합성수지 300톤 등이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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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구MBC NEWS
변예주 기자 입력 2026-03-31 08:06:11 수정 2026-03-31 08:06:48 조회수 37

3월 31일 새벽 4시 25분쯤 경북 포항시 흥해읍의 한 폐기물 재활용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공장 1동과 폐합성수지 300톤 등이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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