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포항시장 후보가 4명으로 압축된 가운데, 지난 주말 포항의 시·도의원들이 사법리스크가 있는 특정 후보를 지지해달라는 문자를 시민들에게 보내 반발이 커지고 있는데요, 선거법상 문제는 없다는데, 포항 시민사회는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고 지적했는데요.
김길현 포항바로세우기 실천운동본부 공동위원장, "왜 수사는 지연되고 있는가? 왜 시민이 알아야 할 최소한의 절차조차 공개되지 않는가, 왜 이 중요한 시점에 검찰과 경찰은 침묵으로 일관하는가?"라며 신속한 수사를 촉구했어요.
네, 국민의힘 강세 지역인 대구·경북 곳곳에서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혼란과 반발이 끊이질 않고 있어, 공천이 확정되더라도 후유증은 피할 수 없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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