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수성구가 관내 외식 업소를 대상으로 'QR 다국어 메뉴판' 제작을 지원합니다.
외국인 손님이 스마트폰으로 스캔해 메뉴명과 설명을 확인할 수 있도록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등으로 번역한 메뉴판을 QR 코드 방식 만들어줍니다.
신청 기한은 4월 16일까지이고, 총 50개 업소를 선정해 지원합니다.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수성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성구는 오는 8월 열리는 '대구 세계 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 기간 외국인 관광객이 집중될 것에 대비해 지역 외식 업소의 국제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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