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중앙회가 지난 3월 13일부터 19일까지 3,057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4월 중소기업 경기 전망 조사'를 실시한 결과 4월 업황 전망 경기 전망 지수가 80.8로 전월보다 1.7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제조업은 7.4 포인트 하락한 80.7, 비제조업은 0.8 포인트 상승한 80.8로 나타났습니다.
비제조업 중에서 건설업(68.8)은 1.5 포인트 하락했고, 서비스업(83.2)은 1.3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업종별로 보면 제조업에서 음료와 전자부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를 중심으로 5개 업종이 전월보다 상승했습니다.
반면 고무 제품과 플라스틱제품, 섬유제품 등 18개 업종은 하락했습니다.
전산업 항목별 전망을 보면 수출과 영업이익, 내수 판매와 자금 사정 모두 전월보다 나빠질 것으로 전망됐고, 고용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3월 중소기업의 경영상 애로 요인은 매출 부진이 49%로 비중이 가장 높았습니다.
2월 중소 제조업 평균가동률은 73.6%로 전월보다 0.2%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 # 중소기업
- # 중소기업중앙회
- # 경기전망지수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