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9일 저녁 7시 50분쯤 경북 청도군 매전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을 끄려던 70대 남성이 손에 2도 화상을 입었고, 30여㎡ 규모 주택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3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아궁이에서 불티가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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