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9일 오후 4시 16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석계리 부산 방향 외동휴게소 뒤편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은 산림과 소방 당국은 헬기 9대와 진화 대원들을 투입해 오후 5시 8분쯤 불길을 모두 잡았습니다.
이번 산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산림 약 660㎡가 불에 탔습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경북
- # 경주
- # 산불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