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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서구보건소, 지역 맞춤형 자살 예방 사업 추진

변예주 기자 입력 2026-03-27 17:00:00 조회수 27

대구 서구보건소가 자살 고위험군 관리를 위해 지역 맞춤형 자살 예방 사업을 추진합니다.

서구보건소는 부구청장을 자살 예방관으로 지정하고, 예산 3,000만 원을 투입해 자살 시도자의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신설했습니다.

또 서대구산업단지 근로자와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힐링 카페를 운영해 고위험군을 선별하고 교육합니다.

또 지역 사회에서 고위험군을 발굴하는 '생명 존중 안심 마을'은 기존 3개 동에서 9개 동으로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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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예주 yea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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