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는 4월 15일까지 관내 배수펌프장 24곳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점검을 합니다.
이번 점검은 2025년 7월 북구 노곡동 침수 사고 이후 재난의 구조적 원인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대구시는 기계·전기·제어 분야 민간 전문가와 함께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인적 오류와 시설 결함을 찾기 위해 운영 관리, 시설·기술, 비상 대응체계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점검합니다.
점검 결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중장기 개선 과제는 별도 계획을 세워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입니다.
- # 대구
- # 배수펌프
- # 합동점검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