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이 최고인민회의를 열어 김정은 위원장을 국무위원장으로 재추대한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국을 가정 적대적인 국가로 공인한다"면서 "건드리면 무자비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선언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3월 23일 평양에서 열린 최고인민회의 시정연설을 통해 이같이 설명했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또 "핵보유국 지위는 '절대 불퇴'"라면서 "공세적 대적 투쟁을 펼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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