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가 3월 23일 발생한 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 화재와 관련해 사고 책임자들을 엄중히 처벌할 방침입니다.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대시민 메시지를 통해 "화재 발생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사고 책임자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 처벌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그러면서 "지하철 내 시설과 설비 공사 전반을 점검해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대책을 즉시 마련하고 시행하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23일 오후 대구 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에서 발생한 화재로 역사 내 연기가 확산해,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고 승객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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