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23일 낮 12시분쯤 대구 달서구 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에서 불이 났습니다.
'연기가 뿌옇게 올라온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차량 34대, 인원 96명을 투입해 40분 만에 큰불을 껐습니다.
인명 피해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화재로 인한 연기가 승강장으로 유입되면서 낮 12시 3분부터 1호선 양방향 지하철이 진천역을 무정차 통과하고 있습니다.
소방 당국은 잔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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