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는 지난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박람회에서 경북 ICT 기업들이 351만 2천 달러의 현장 계약을 성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2025년 18만 달러보다 19배 증가한 것으로, 전시회에 참가한 AI와 모빌리티,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도내 기업 10곳은 천만 달러 규모의 상담 성과도 거뒀습니다.
경상북도는 지난 2024년부터 경북 공동관을 운영해 오고 있는데, 오는 6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릴 예정인 국제 모바일 박람회에도 도내 기업의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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