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7일 오전 11시 42분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의 플라스틱 제품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플라스틱 사출기 2대와 공기 흡입 덕트 등을 태우고 약 5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플라스틱 사출기에서 발생한 화재가 배기 덕트로 옮겨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경북화재
- # 고령화재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