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7일 오전 7시 10분쯤 경북 고령군 다산면의 한 주물공장에서 30대 태국인 남성 노동자가 2톤가량의 주물에 상반신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남성은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노동 당국은 해당 사업장에 즉각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산업안전보건법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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