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형 공동영농을 통해 실제 수익을 배당한 도내 법인이 1년 새 3배인 10곳으로 늘었습니다.
농지 규모화와 이모작 도입으로 농가 소득은 기존보다 최대 4배까지 높아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경상북도는 고령농의 노동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이번 모델을 도내 전역으로 확산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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