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농업기술원이 신품종 납작복숭아 '금빛반도'와 가을 복숭아 '만향'을 개발해 품종보호출원을 마쳤습니다.
'금빛반도'는 단단한 과육으로 유통 경쟁력을 높였고, '만향'은 9월 초에 수확하는 고당도 대과종 황도 품종으로 육성됐습니다.
두 품종은 2년간의 재배 심사를 거쳐 오는 2029년부터 농가에 본격 보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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