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양국 간 3,50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관리하는 '대미투자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대구와 경북 수출 기업들은 첨단 산업 부문에서 미국의 핵심 공급망에서 중국산이 배제됨에 따른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기회를 잡았는데요, 하지만 자동차 부품, 철강 등 일부 품목은 고율 관세 리스크에 대한 대비가 필요한데요.
김동욱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 팀장 "가장 먼저 할 일은 우리 제품의 미국 품목 번호를 다시 확인하는 일입니다. 같은 부품이라도 분류에 따라 50% 관세 대상이 될 수도 있고, 빠질 수도 있습니다"라며 밀착 대응을 주문했어요.
네, 기회는 잡고 위기는 분산하는 전략을 잘 활용해 지역경제가 한 단계 도약하는 발판을 만들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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