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7일 오전 4시 11분쯤 경북 구미시 선산읍의 한 주택 마당에서 서재 용도로 쓰던 컨테이너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컨테이너 1동과 안에 있던 책 1,000권을 모두 태운 뒤 1시간 반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 때문에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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