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본부세관에 따르면 2026년 2월 대구·경북의 수출은 37억 7,000만 달러로 2025년 같은 달보다 0.4% 감소했습니다.
수입은 3.8% 감소한 17억 1천만 달러, 무역수지는 1.5% 증가한 20억 6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대구 지역 수출은 7.2% 감소한 6억 5,000만 달러, 수입은 5.7% 증가한 5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34.8% 감소한 1억 5,000만 달러 흑자였습니다.
품목별로는 화공품이 41.7% 증가한 반면,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12.0%), 전기전자제품(-6.1%) 등은 감소했습니다.
경북 지역 수출은 1.2% 증가한 31억 2,000만 달러, 수입은 7.2% 감소한 12억 1,000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6.1% 증가한 19억 1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전기전자제품(8.6%),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11.1%)은 증가했고, 철강 제품(-5.0%), 화공품(-6.4%) 등은 감소했습니다.
국가별로는 대구는 중국(8.4%), EU(7.7%) 수출이 증가했고 동남아(-12.5%), 미국(-26.4%) 수출은 감소했습니다.
경북은 미국(17.0%), EU(12.0%) 수출은 증가했고 중국(-9.6%), 일본(-7.8%), 동남아(-7.1%) 수출은 감소했습니다.
- # 대구본부세관
- # 관세청
- # 2월
- # 수출입동향
- # 2026년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