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은 국민의힘 청도군수 후보로 공천 신청을 한 김하수 청도군수를 향해 공천 신청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민주당은 "군민을 누구보다 섬기고 보호해야 할 김하수 군수는 모 기관 여성 사무국장에 대해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여성혐오 발언으로 협박한 사실이 알려져 2026년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 기념 대구경북여성대회에서 '성평등 걸림돌 상'에 선정됐다"라고 지적했습니다.
또 "김 군수의 폭언 녹취를 공개했던 요양원장 자택에 무단 침입해 행패를 부린 사실이 새롭게 알려졌다"라며 "막장 행위를 저지르고도 몰염치하게 공천을 신청한 김 군수를 강력하게 규탄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자원봉사자 대회 담당 여성 공무원에게 욕설과 위협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진 윤승오 경북도의원 역시 국민의힘 광역의원 공천을 신청했다"라며 "국민의힘은 후보자 자격 심사를 강화해 비위·일탈 정치인들을 철저히 가려내야 한다"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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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2 16:21
국힘도 개판이지만 경북민주당은 괜찮고......... 이번에 비례만 4번째 등록한 현직 민주당 도비례의원이 있다...사람이 그리 없냐??? 탈당한 도의원은 국힘 간것은 아니지???국힘보다 더 개판이 경북민주당이다...본인 영달만 쫓아 다니는 임미애...김현권 힘내라.. 현직 도비례는 자기가 또 된다고 떠들고 다니던데...웃기는 짬뽕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