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과 지역 정치권이 2026년 7월 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해 3월 12일 대구·경북 통합 특별법에 대한 국회 본회의 처리를 목표로 제시했지만, 아직까지 재논의 움직임은 없는 상황입니다.
11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리지만 25개 안건 가운데 TK 통합 특별법안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편,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10일 도청 신도시 이전 10주년 행사에서 "대한민국의 낡은 구조를 바꾸는 해법이 대구·경북 통합"이고, "통합이 이뤄지면 도청 신도시는 행정중심복합도시라는 새 미래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면서 통합 필요성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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