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공중케이블 정비 공모사업에서 전국 최다인 3개 시가 선정됐습니다.
안동과 경주, 김천이 대상지로 선정돼 약 20억 원 규모의 통신·전력 케이블 정비사업이 추진됩니다.
경상북도는 노후 주거지역과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폐선 철거와 케이블 정리를 진행해 도시 미관과 보행 안전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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