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지역 풍수해∙지진 재해보험 가입률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풍수해보험 제3자 기부제’를 도입한 결과, 풍수해∙지진 재해보험 가입률이 1년 전보다 330%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풍수해보험 3자 기부제는 민간기업과 단체가 재해 취약지역 주민 등 보험 가입자의 자부담 보험료를 전액 대신 내주는 제도로, 2025년 10월 시행됐습니다.
대구시는 2025년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겪은 북구 노곡동과 달서구 서남시장을 대상으로 풍수해보험 3자 기부제를 알리는 설명회를 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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