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소속 의원 전원 명의로 12·3 내란 15개월 만에 '윤 어게인' 반대를 담은 결의문을 채택하며 사실상 '절윤'을 선언했는데요. 지방선거가 석 달도 채 남지 않은 상황에서 급격히 싸늘해지는 민심을 돌리기 위한 의도로 분석되고 있는데요.
우재준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 "지방선거에 완전히 도움이 안 될 수도 있지만 우리가 옳은 방향으로 계속해서 나아가는 걸 보여드리면 국민께서 언젠간 다시 우리를 돌아보고 힘을 실어주지 않겠습니까?"라며 분명한 것은 실천이 동반돼야 한다는 것이라고 강조했어요.
네, 결국 가장 중요한 건 '진정성'인데. 그동안 여러 차례 '절윤' 요구를 거부해 온 장동혁 대표가 아직 침묵하고 있는데 국민들이 '진정성'을 느낄 수 있을지 의문스럽긴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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