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MBC NEWS

경북도, '계약형 지역 필수 의사제' 공모 선정

윤태호 기자 입력 2026-03-10 09:27:17 수정 2026-03-10 10:28:29 조회수 68

경상북도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계약형 지역 필수 의사제 시범 사업'을 따냈습니다.

계약형 지역 필수 의사제는 전문의가 지역 내 종합병원 이상의 의료기관에서 내과와 외과, 산부인과 등 필수과목을 진료하면서 5년에서 10년까지 근무하도록 계약을 맺고, 매달 400만 원의 지역 근무수당과 정주 여건을 지원받는 사업입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2026년 하반기부터 포항·김천·안동의료원과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등 8개 의료기관이 계약형 지역 의사 20명을 채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 경상북도
  • # 지역필수의사제
  • # 계약형지역필수의사제
  • # 시범사업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윤태호 yth@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