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내 수사받고 있습니다.
경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영천경찰서 소속 경감을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해당 경감은 지난 2월 27일 0시 15분쯤 술에 취해 차를 몰고 경부고속도로 경산요금소를 진입하다 도로 옆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경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일 해당 경감을 직위해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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