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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서 현직 경찰, 술 취해 고속도로서 사고···직위 해제 뒤 조사 중

손은민 기자 입력 2026-03-06 15:38:24 수정 2026-03-06 15:42:37 조회수 29

현직 경찰관이 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내 수사받고 있습니다.

경북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영천경찰서 소속 경감을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해당 경감은 지난 2월 27일 0시 15분쯤 술에 취해 차를 몰고 경부고속도로 경산요금소를 진입하다 도로 옆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경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일 해당 경감을 직위해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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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민 hand@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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