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정당지지율이 장동혁 대표 취임 이후 최저인 21%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사흘간 전국 성인 남녀 1,001명에게 물은 결과,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46%, 국민의힘 21%, 조국혁신당 3%, 개혁신당 2% 순으로 나타났고, 지지 정당이 없다는 응답은 26%로 나타났습니다.
주목할 대목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취임 이후, 2025년 9월 조사에서 24%였던 국민의힘 지지도는 장 대표 취임 이후, 가장 낮은 21%에 머문 대목입니다.
국민의힘은 대구·경북에서 가장 높은 35%를 기록했고, 부산·울산·경남 27%로 뒤를 이었습니다.
대부분 지역에서 20%를 간신히 넘긴 국민의힘 지지도는 서울에서는 17%에 그쳤습니다.
연령대별 조사에서는 70대 이상만 국민의힘 지지가 30%대를 기록했고, 4, 50대는 10%대 머뭅니다.
이번에 발표한 3월 첫째 주 전국 단위 여론조사는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이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됩니다.
- # 국민의힘
- # 장동혁대표
- # 지지율
- #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