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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시군 연합, 홍콩과 베트남에서 해외 마케팅

윤태호 기자 입력 2026-03-06 09:33:41 수정 2026-03-06 10:27:42 조회수 15

경북 4개 시군이 공동으로 홍콩과 베트남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포항시와 상주시, 고령군, 성주군은 3월 3일부터 나흘간 경북 과일 주요 수입처인 홍콩과 베트남 하노이에 '경북 케이(K)-푸드 판촉 홍보관'을 열고, 공동 해외 마케팅에 나섰습니다.

참외와 딸기, 포도 등 신선 과일을 중심으로 전통 장류와 참기름, 한과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의 주력 상품인 참외와 딸기, 포도는 2025년 각각 173만 달러와 167만 달러, 6,330만 달러 수출액을 기록해 2025년 대비 35%에서 최대 114%의 신장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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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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