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는 미국‧이란 전쟁으로 중동발 경제 충격이 가시화될 것에 대비해 '비상 경제관리 체계'를 가동합니다.
이를 위해 경제부지사를 주관으로 비상 경제 대책 회의를 열어 도내 경제 기관·단체와 함께 대책 수립에 착수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에너지 가격 상승과 해상 물류 불안, 환율 및 금융시장 변동 등 3대 위험이 확산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국제 유가와 LNG 가격 상승이 현재 고환율과 맞물려 수입 물가와 체감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는 상황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행정력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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