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서구와 대구경영자총협회가 협약을 맺고 노후 산업단지 안전사고 예방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근로환경 개선에 나섰습니다.
안전보건 시설이나 공용이용시설 개선이 필요한 1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기업별 최대 750만 원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대구에 본사나 주 공장을 둔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 가운데 정규직을 1명 이상 채용했거나 채용할 예정인 곳입니다.
신청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대구 서구 또는 대구경영자총협회의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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