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스트리아의 명문 악단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가 처음으로 대구에서 연주회를 엽니다.
이들은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와 함께 3월 13일 저녁 7시 30분 대구콘서트하우스에서 2026년 첫 대구콘서트하우스 명연주시리즈의 막을 올립니다.
공연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극음악 ‘타모스, 이집트의 왕’ 중 일부 곡으로 시작해 베토벤의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 작품번호 61번을 양인모와 함께 협연합니다.
2부 공연은 모차르트 교향곡 제41번 C장조 51 ‘주피터’로 모차르트의 마지막 교향곡이자 고전주의 교향곡의 정점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는 1841년에 창단해 잘츠부르크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로 자리 잡았습니다.
지휘는 상임지휘자를 맡고 있는 로베르토 곤잘레스-몬하스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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