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호처를 동원해 공수처의 체포를 방해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재판이 1심과 마찬가지로 생중계됩니다.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인 형사1부는 3월 3일 '내란' 특검 측 신청에 따라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사건에 관한 재판 중계를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4일 오후 2시 열리는 항소심 첫 공판기일부터 앞으로 모든 공판기일 장면이 중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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