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백프라자 10층에 위치한 ‘마실 스크린 파크골프’가 오픈 1주년을 맞아 ‘마실 파크골프 토탈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2025년 2월 문을 연 이후 꾸준한 인기를 이어온 마실 스크린 파크골프는 지난 1월, 개장 이후 최고 매출을 기록하며 대표 효자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번 리뉴얼로 스크린 수를 15개에서 20개로 늘려 전국 최대 규모의 스크린 파크골프장으로 거듭났습니다.
파크골프 교육장과 실습장, 용품 매장, 전문 강사 자격 과정 등을 갖춘 ‘토탈 문화공간’으로 기능을 확대했습니다.
또 50평 규모의 전문 교육장을 새로 조성해 보건대와 수성대 등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현장 수업이 가능해졌습니다.
지도자 자격 과정과 강사 양성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 파크골프 전문 인력 양성의 중심 거점 역할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대백프라자는 앞으로 전국 단위 대회 유치와 외부 기관 협력, 언론사와의 업무협약 등을 통해 파크골프 문화 확산과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대백프라자 황우교 점장은 “파크골프 문화공간은 외식, 쇼핑, 주차까지 원스톱으로 즐길 수 있는 점이 강점”이라며 “이용객 증가에 맞춰 MD 연계 마케팅을 강화해 점포 기여도를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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