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지수가 6천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6,3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또 갈아치웠습니다.
2월 26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223포인트 넘게 올라 3.67% 상승한 6,307.27로 장을 끝냈습니다.
코스피는 전날보다 0.61% 오른 6.121.03으로 출발해 장중 오름폭을 키워 종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갈아치웠습니다.
삼성전자는 7.13% 급등한 21만 8천 원으로, SK하이닉스는 7.96% 오른 109만 9천 원으로 장을 마쳐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LG전자도 전날보다 10.05% 올라 14만 6천7백 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앞서 엔비디아의 작년 4분기 매출이 681억 달러로, 2025년 같은 기간보다 73% 오르는 등 좋은 실적을 발표해 국내 증시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코스닥도 1.97% 오른 1,188.15로 장을 마쳤습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반 기준 전날보다 3.6원 내린 1,425.8원으로 주간 거래를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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