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이 도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놀이터 등을 대상으로 환경안전 점검을 실시합니다.
2026년부터 중금속 납 관리 기준이 기존 600mg/kg에서 90mg/kg으로 대폭 강화됐고, 합성고무 바닥재에 대한 내분비계 교란 물질 총함량 0.1% 기준이 새로 적용됨에 따라 정밀 분석을 병행합니다.
또 강화된 기준에 맞춰 중금속과 실내공기질, 바닥재 유해 물질 등을 집중 점검해 어린이 건강 보호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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