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천 헌금' 의혹의 강선우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 구속 여부가 3월 3일 결정됩니다.
서울중앙지법은 3월 3일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 심리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의 강 의원과 김 전 시의원에 대한 영장 심사를 한다고 밝혔습니다.
오전 10시 김 전 시의원에 대한 영장 심사를 먼저하고 오후 2시 30분으로 강 의원에 대한 영장 심사를 합니다.
이들은 2022년 1월 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서울의 한 호텔에서 1억 원을 주고받은 혐의입니다.
김 전 의원은 혐의를 시인하는 반면, 강 의원은 금품인 줄 모른 채 받았고, 금품을 알게 된 뒤 돌려줬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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