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구미역에 만든 청년 복합 플랫폼인 '구미 영 스퀘어' 방문객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2025년 11월 7일 문을 연 '구미 영 스퀘어에 11월 775명, 12월 1,111명, 2025년 1월에 1,466명이 찾는 등 2026년 2월 22일까지 4,254명이 찾았다고 밝혔습니다.
청년 라운지에서는 스터디와 소모임이 있고, 공유 오피스는 2026년 1월부터 초기 창업자들이 들어와 8개 중 4개실이 입주를 마쳤다고 덧붙였습니다.
1층 웨딩 테마 라운지에서는 2026년 1월에 웨딩 퍼스널 컬러 강의가 열린 데 이어 2월에는 신혼여행 셀프 플랜과 셀프 웨딩 부케 만들기 수업이 있습니다.
팝업 공간에서는 2월에 대학교 여성 창업 동아리 작품 전시, 5~6월에는 구미 대표 빵 홍보·전시, 8월에는 AI·메타버스 체험, 9월에는 청년 예술인 작품 전시, 10~11월에는 사회적 경제 기업 제품 홍보가 예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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