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이 3월부터 노인·장애인 복지시설 120개소를 대상으로 먹는 물 수질검사를 지원합니다.
지하수 46개 항목과 정수기에서 나온 물에 대한 탁도, 총대장균군 등을 현장 방문 방식으로 점검하고 검사 수수료도 면제합니다.
경상북도는 건강 취약계층이 안심하고 식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점검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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