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가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30억 규모의 경영 안정 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중구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신용등급에 따라 업체당 최대 3,000만 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고, 중구가 대출 이자의 2%를 2년간 지원합니다.
신청은 3월 2일부터 지역신용보증재단 통합 애플리케이션 '보증드림' 또는 대구신용보증재단 누리집에서 예약 후 방문하면 됩니다.
중구 관계자는 "제도를 개선해 올해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나 대구시 정책 자금 수혜 업체도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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