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대구MBC NEWS

대구 중구, 30억 규모 소상공인 경영 안정 자금 지원

변예주 기자 입력 2026-02-26 11:48:00 조회수 16

사진 제공 대구 중구

대구 중구가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30억 규모의 경영 안정 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중구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으로, 신용등급에 따라 업체당 최대 3,000만 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고, 중구가 대출 이자의 2%를 2년간 지원합니다.

신청은 3월 2일부터 지역신용보증재단 통합 애플리케이션 '보증드림' 또는 대구신용보증재단 누리집에서 예약 후 방문하면 됩니다.

중구 관계자는 "제도를 개선해 올해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나 대구시 정책 자금 수혜 업체도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 # 대구
  • # 소상공인
  • # 중구
  • # 경영안정자금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변예주 yeah@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