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인 부동산시장을 바로잡겠다는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정상화를 믿거나 말거나, 저항할지 순응할지는 각각의 자유지만 주식시장 정상화처럼 그에 따른 손익 역시 각자의 몫"이라고 강조했는데요.
이재명 대통령 "권력은 정상사회를 비정상으로 만들 수도 있고 비정상을 정상으로도 만들 수 있습니다. 그 이정표는 권력의 사심과 사욕입니다."라며 권력의 원천은 국민이며, 우리 국민은 부동산, 특히 수도권 아파트 시장에서 비정상의 정상화를 지지하고 있다고 했어요.
네, 이번만큼은 권력이 사심과 사욕을 버리고 비정상인 부동산시장을 정상으로 만들어주길 모든 국민이 바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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