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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영진전문대, 고용노동부 청년 취업 지원 사업 선정

윤태호 기자 입력 2026-02-28 10:00:00 조회수 42

계명대학교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일자리 첫걸음 보장 센터' 운영 대학에 선정돼 연간 6억 원을 지원받습니다.

계명대는 직무 탐색 워크숍과 이력서·면접 클리닉, 채용 연계까지 청년 취업에 관한 종합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계명대 졸업생과 재학생뿐 아니라 일자리플러스센터를 운영하지 않는 지역 대학의 졸업생과 청년까지 지원합니다.

영진전문대학교도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 취업 지원 사업 3개 분야에 선정돼 연간 7억 5,000만 원을 지원받습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3억 원, 고교생 맞춤형 고용 서비스 2억 8,000만 원,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에 1억 7,000만 원을 각각 투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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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yt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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