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북부 고추 주산지 육묘 농가에서 칼라병을 옮기는 총채벌레 발생이 확인돼 농가 주의가 요구됩니다.
경북농업기술원 조사 결과, 총채벌레의 칼라병 바이러스를 지닌 개체 비율은 약 12%로 나타났으며, 3월 기온 상승이 예보되면서 진딧물 등 매개충 급증 우려도 제기됐습니다.
농업기술원은 황색끈끈이트랩을 설치해 예찰하고, 발생 확인 시 약제를 10일 간격으로 교차 살포하는 등 초기 방제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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