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가 해빙기를 맞아 급경사지와 산사태 취약지 등 2,365개 시설을 대상으로 오는 4월 중순까지 안전 점검을 실시합니다.
기술사와 공사·공단 등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합동 점검을 통해 붕괴·낙석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합니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시설은 사용 제한과 정밀안전진단을 거쳐 보수·보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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