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 대표 사찰인 경주 불국사의 대웅전을 해체 수리해야 한다는 점검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이 2025년 중점 관리 대상 문화유산을 모니터링한 결과 불국사 대웅전은 사용 부재 전반에 파손과 처짐 현상이 나타났고, 나무 부재 곳곳에 균열이 발생해 전체 6개 등급 가운데 4번째인 'E', '보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2026년은 경주 첨성대, 서울 숭례문 등 국보와 보물 25건을 중점적으로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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