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2일 오후 5시 31분쯤 경북 청도군 운문면 운문댐에서 수중 측량 작업을 하던 50대 남성과 여성 등 2명이 타고 있던 보트가 뒤집혔습니다.
소방 당국은 사고 발생 2시간가량 뒤인 오후 7시 28분에 구조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고로 작업자 2명이 저체온증으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강풍에 의해 보트가 뒤집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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