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2일 밤 11시 15분쯤 경북 청송군 파천면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인력 89명, 장비 15대를 동원해 23일 새벽 1시 19분에 완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사유림 0.08ha가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산불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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