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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울릉서 화재 잇따라

김은혜 기자 입력 2026-02-22 10:32:47 수정 2026-02-22 10:32:54 조회수 22

2월 21일 밤 11시 50분쯤 구미시 해평면 낙산리에 있는 한 비닐하우스와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샌드위치 패널 소재 창고와 비닐하우스 등 80여 제곱미터를 태우고 1시간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2월 22일 0시 20분쯤에는 울릉군 울릉읍에 있는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빈 집으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진입로가 협소해 용수 공급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불을 완전히 진화하는 데는 4시간 30여 분이 걸렸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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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greatkeh@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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