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학자 총재가 구속집행정지 연장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지난 12일 구속집행정지된 한 총재가 기간 연장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구속집행정지 시한인 21일 오후 2시까지 구치소로 복귀해야 합니다.
한 총재는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 등과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씨에게 고가의 목걸이와 샤넬 가방을 건네며 현안을 청탁한 혐의 등으로 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아왔습니다.
한 총재는 2025년 11월에도 사흘간 구속집행정지로 나와 병원 치료를 받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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