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다음 주 국회 본회의에서 대구·경북 행정 통합 특별법이 통과될 것으로 본다"며, "행정통합 주사위는 이미 던져졌다"고 말했습니다.
2월 20일 안동에서 열린 경북 유림단체 신년교례회에서 이 지사는, "대통령이 예산과 권한은 물론 공공기관 이전까지 약속한 상황에서 행정 통합을 가장 먼저 준비한 경상북도만 가만히 있을 수는 없다" 말했습니다.
이 지사는 "권한이 내려오면 사람도 늘어나고 결국 이 사람들이 도청신도시로 올 수밖에 없다"며, 북부권의 우려를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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