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는 2월 18일 봉화군에 있는 산란계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방역을 강화합니다.
경상북도는 해당 농장의 산란계 약 10만 마리를 긴급 살처분한 데 이어 차량과 시설에 대해 소독 실태 점검 등 정밀 검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농장 입구와 관리지역 등에 통제 초소를 설치해 차량과 사람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감염력이 높은 만큼 주요 도로와 축사 인근을 중심으로 소독을 강화하는 한편, 축사 소독과 차단 방역을 철저히 할 것을 농가에 부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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